한국 공포물 '기리고'가 공개 직후 OTT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. 이 작품은 전소영의 첫 주연작으로, 그녀는 호러 장르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.

현우석은 부담을 내려놓고 '밥심'으로 연기하는 배우로 성장하고 있으며, '기리고'를 통해 새로운 도약을 노리고 있다. 이 작품은 관객들에게 신선한 공포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.